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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화성주식회사, 2024년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완료
112.☆.8.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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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원화성
작성일자 : 2025-02-04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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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제조 기업 세원화성주식회사(대표 국승원)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생태공장 구축은 온실가스 저감, 오염물질 최소화, 에너지·자원 효율 제고 등을 종합적으로 도모할 수 있는 친환경 공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제조공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억원 규모의 컨설팅 및 설비 개선 지원금을 제공했다.
세원화성 대전공장은 2024년 6월, 본격적으로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에 돌입하여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신설 하고 LED 조명설비, 공기압축기 설비 등을 고효율 장비로 교체했다.
이외에도 고성능 환경 집진설비의 구축과 모든 설비를 연계할 수 있는 ICT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향후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 결과, 연간 온실가스 발생량 218 tCO2eq,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 약 88.3%, 악취 약 50%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공장 내 ICT 시스템을 각 설비별로 연계하여 각종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세원화성 관계자는 “컨설팅, 온실가스 저감 및 환경관리설비 개선·설치 비용 등을 지원받아 친환경 공장으로 전환했다”며 “스마트 ICT 시스템을 통해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친환경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원화성주식회사는 1972년 창립 이후 반세기 넘은 기간 동안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한 사업 역량 강화 등 도전과 혁신을 거듭하며 UPR 업계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전공단 내에 연간 70,0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불포화폴리에스테르 수지, 비닐에스테르 수지 등을 생산 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 화두인 ESG 경영 기조에 발맞춰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을 완료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빌리어즈(https://www.thebilliards.kr) 안소영 기자 https://www.thebilliards.kr/news/articleView.html?idxno=27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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